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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신문] 장애인구강진료센터 발전방안 모색
 

작성자 관리자   ( myj@smilefund.org )
등록일 2015-11-05 [11:19]   ( 조회수 : 407 )

치과신문 2015413일 월요일

 

장애인구강진료센터 발전방안 모색

장애인치과학회 춘계, 국제 심포지엄-수화교육 등 다채

 

대한장애인치과학회(회장 백승호·이하 장애인치과학회) 2015 춘계학술대회 및 제 12차 정기총회가 지난 4일 서울대치과병원 강당에서 개최됐다. 일본장애인치과학회 회원 및 국내 치과계 인사 등 200여명의 참여 속에 진행됐다.

학술-정책-봉사가 어우러지는 장애인치과학회의 특수성을 살려 이번 학술대회도 다양한 주제와 깊이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장애인구강진료센터의 발전을 위한 모색을 주제로 진행된 포럼에서는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설립배경 및 연혁에 대한 박홍주 광주장애인구강진료센터장의 강연과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설립 및 운영지침 개발을 주제로 한 스마일재단 민여진 사무국장의 발표가 있었다. 이어 스마일재단 나성식 이사장을 좌장으로 장애인치과학회 백승호 회장, 김영재 학술이사, 황지영 홍보이사가 패널로 참여한 토론이 활발하게 진행됐다. 현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설립 및 운영지침 개발 연구에 대해 설명하고 다각적인 논의가 이어졌다.

오후에는 국제 심포지엄도 펼쳐졌다. 장애인치과학회의 경우 일본장애인치과학회와 오랜 시간 교류를 이어오고 있고, 이번 학술대회에서도 2명의 연자를 비롯해 포스터 참여가 이어졌다.

‘Specialty of ’Special Dentistry’‘를 주제로 진행된 심포지엄에는 김영재 교수(서울치대 소아치과)OSAMU SHINOZUKA 교수(동경의과치과대학), Kerrie Punshon 교수(호주장애인치과학회 회장)가 연자로 나서 한국, 일본, 호주의 제도와 현황을 공유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학술대회에서는 이 외에도 치과진료실에서 사용하는 수화교육에 대한 특강과 장애인환자 두렵지 않아요를 주제로 한 치과위생사 세션이 진행됐으며, 구연부문 5, 포스터부문 16명의 발표가 이어져 시종일관 활기 넘치는 학술대회가 됐다.

한편, 학술대회에 앞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는 김광철 교수(경희치대 소아치과)6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광철 신임회장은 작지만 큰 역할을 해내는 내실있는 학회로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으며, 백승호 회장은 앞으로 더 해나가야 할 일들이 많은 학회지만 신임회장이 누구보다 잘 해나갈 것이라 믿는다며 신임 집행부에 힘을 실었다.

 

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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