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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신문] Interview 김광철 신임회장(대한장애인치과학회)
 

작성자 관리자   ( myj@smilefund.org )
등록일 2015-11-05 [11:20]   ( 조회수 : 344 )

치과신문 2015413일 월요일

Interview 김광철 신임회장(대한장애인치과학회)

학회 내실다지기 주력

장애인치과학회의 경우 학술활동뿐 아니라 봉사에도 많은 부분을 할애해야 하는 특성이 있다보니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어려운 측면이 있다. 치과계 내부홍보를 강화해 학회의 문턱을 낮추고 회원 참여를 확대하는 등 내실있는 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장애인치과학회 김광철 신임회장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열성 회원들을 늘리는 등 내실을 강화하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꼽았다. 실제로 일본의 경우 장애인치과학회 학술대회에 참석하는 치과의사만 3,500명이 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회원이 350여명에 불과한 상황이다.

장애인치과학회는 스마일재단과 연계해 연간 4~6회에 걸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전국에 구축하면서 설립 및 운영지침 개발도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소개하면서 앞서 이어져오고 있는 사업을 계승 발전시킨다는 의지로 피력했다.

특히 정책적인 측면의 활동도 강조되는 학회인 만큼 이사진에 법조인이나 타 의료인, 타 봉사단체 등을 포함시켜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서로 보완 발전해 나가는 계기를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뜻을 밝혀 기대를 모았다.

 

김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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