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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아리랑]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 필요
 

작성자 관리자   ( myj@smilefund.org )
등록일 2015-11-05 [10:56]   ( 조회수 : 404 )

덴탈아리랑 20131118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 필요

장애인치과학회, 장애인치과전문가 양성교육 진행

 

대한장애인치과학회(회장 백승호)가 지난 9일 서울대치전원 6층 강당에서 ‘2013 장애인 치과 전문가 양성교육및 추계학술집담회를 개최했다.

 

안전행정부와 스마일재단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장애인치과전문가 양성교육부터 진행됐다.

조혜림(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 치과위생사의 치과진료실에서 장애인 응대하기를 시작으로,

 

주선희(서울대치과병원 장애인구강진료실) 치과위생사가 치과위생사의 장애인 구강보건관리를 주제로 강연을 이끌어 장애인에 대한 선입견 없이 소통하는 방법과 구강보건관리 교육방법에 대해 다뤘다.

 

다음으로 백승호 회장이 장애인의 근관치료강연을 통해 장애인들의 상태에 따른 치료술식을 조절하는 방법 및 고려사항, Single visitMultiple visit의 차이 등에 대해 설명했다.

 

백 회장은 행동조절이 안 되는 장애인의 경우 장애로 인한 근관치료의 금기사항은 없으며, 단지 오랜 진료시간을 견딜 수 있는지의 여부에 따라 술식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명훈(서울치대 구강악안면외과학교실) 교수가 장애인의 구강외과치료에 대해, 김남윤(김남윤치과) 원장이 장애인의 치주치료를 주제로 치주병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했다.

 

학술집담회에는 조한진(대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장애의 개념과 장애에 대한 새로운 인식에 대해, 유명순(서울대 보건학과) 교수가 장애인 공공의료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짚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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