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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신문] 장애인 진료, 이것이 다르다!
 

작성자 관리자   ( myj@smilefund.org )
등록일 2015-11-05 [10:58]   ( 조회수 : 377 )

치과신문 20131118

 

장애인 진료, 이것이 다르다!

장애인치과학회, 전문가 교육 및 학술집담회

 

스마일재단과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이 후원한 대한장애인치과학회(회장 백승호·이하 장애인치과학회) ‘장애인치과전문가 양성교육 및 추계학술집담회가 지난 9일 서울대학교치의학전문대학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현장등록 20여명을 포함해 총 200여명이 참가했다. 치료영역별 장애인 치과진료 및 장애인의 구강관리와 응대법을 주제로 열린 장애인치과전문가 양성교육에서는 명훈 교수(서울치대 구강악안면외과)와 김남윤 원장(김남윤치과)이 연자로 나서 장애인의 구강외과치료와 장애인의 치주치료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를 펼쳤다.

 

특히 김남윤 원장은 장애인은 구강위생의 문제 때문에 구강병이 심각한가? 장애인의 치주치료, 비외과적 치주치료 밖에 답이 없나? 장애인의 구강위생, 누가 책임져야 하나? 장애인의 스케일링, 어떻게 하면 더 잘할까? 등의 소주제를 통해 장애인 치과진료에 대한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끌어올렸다.

 

백승호 회장은 올해로 3회를 맞은 장애인치과전문가 양성교육에 대해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않고 장애인을 진료하는 것은 큰 위험부담이 따른다일본에서처럼 이미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의료진도 필수적으로 교육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학술적 탐구는 물론이고, 더 나아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시스템 구축과 이를 위한 공론화 장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학회 차원에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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