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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복 교수, 해외에 한국 히의학 수준 알려 <헬스코리아 뉴스>
 

작성자 관리자   ( myj@smilefund.org )
등록일 2013-01-22 [14:24]   ( 조회수 : 882 )

2012년 11월 5일 / 헬스코리아뉴스

이성복 교수, 해외에 한국 히의학 수준 알려

 강동경희치대부속병원 부원장인 이성복 교수(경희치대 보철과)가 지난달 28~ 31일 호주 멜버른에서 개최된 세계장애인치과학회(iADH) 및 국제임플란트학자회의(ITI)  호주지부회의에 참석해 초청강연을 진행했다.

 세계장애인치과학회(iADH)는 600여명의 세계 학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국내에서는 대한장애인치과학회 소속 임원을 포함한 20여명의 연구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성복 교수가 창안해 아직까지 학계에서 생소한 'University Design for Elderly & Disabled Person'라는 언젠가 다뤄져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

 지난달 29일 40명의 회원들만 초청받은 '국제임플란트학자회의(ITI) 호주지부회의' 브라이튼 스터디그룹 학술행사에서 이 교수는 'Smart Sinus Graft & Immediate Loading', 'Innocative Treatment Protocol with CAD/CAM', 'Universal design for Elderly & Disabled Person'을 주제로 강열을 펼쳤다.

 15년 이상, ITI 학자회의 연자 및 교육위원으로 활동해온 이 교수는 1인 초청특강에는 ITI를 대표하는 스테픈 첸(Dr. stephon chen, ITI 교육위원회 위워장), 크리스 에반스(Dr. Chris Evans, 호주 ITI 스터디그룹 총괄책임자), 앤서니 디킨슨(Dr. Anthony Dickinson, ITI지부 및 회원관리 이사)등이 함께했다.

 강연이 끝난 뒤 스테픈 첸은 " 2013년 6월말 한국에서 개최되는 ITI national congress 의 해외 초청 연자로 참가할 예정인데, 이 교수의 강연을 통해 한국의 발전된 임플란트학계에 대해 자세히 알게돼 매우 기쁘다." 며 "짧은 기간 내에 독창적인 임상과 학문적 체계를 갖추게 된 한국 치과의사들의 우우성에 감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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