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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치과전문가 양성교육 및 추계학술집담회 개최 < 윌페어뉴스>
 

작성자 관리자   ( myj@smilefund.org )
등록일 2013-01-21 [16:56]   ( 조회수 : 1,621 )

2012년 10월 25일 / 웰페어뉴스

 

장애인치과전문가 양성교육 및 추계학술집담회 개최

 

대한장애인치과학회가 재단법인스마일,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이 함께 '장애인치과전문가 양성교육Ⅱ 및 추계학술집담회'를 다음 날 10일 낮 12시 30분부터 서울대학교치과병원 8층 강당에서 개최한다.

 먼저 진행되는 '장애인치과전문가 양성교육Ⅱ'은 지난해 장애영역별 치과진료를 주제로 진행되었던 '장애인치과전문가 양성교육Ⅰ'에 이어 치료영역별 장애인의 치과진료를 주제로 프로그램이 구성돼 진행된다.

 특히 장애인들의 치과지료를 현장에서 담당하고 있는 치과의사들이 연자로 나서 보다 생동감 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진료를 받지 못하는 장애인 환자를 위해 정부 민간단체를 아우르는 구강건강지원사업 현황에 대한 정보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개원치과에서도 치과진료를 위뢰하거나, 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댇해 참석자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장애인치과전문가 양성교육은 장애인 치과진료에 대해 생소해하거나, 교육의 기회가 없었던 치과의료진, 현장에서 장애인들을 위한 치료를 진행하고 있는 치과의료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행정안전부의 후원으로 마련된 교육으로 3회의 교육이 시리즈로 연결되어 진행 될 예정이며, 이에 대한 수료증이 제공된다.

 다음으로 진행되는 추계학술집담회에서는 연하장애를 주제로 하는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영재 학술이사는 "치과의사는 연하장애가 발생하게 되는 구강을 담당하는 최일선 의료진으로써, 식이처방과 구강자극 훈련을 통해 연하장애에 대한 임상치료를 수행해야 한다. 실제로 일본의 경우 연하장애의 진단 및 치료를 치과의사가 담당하고 있는 반면 한국의 경우 관심을 가지게 된지 불과 3년 정도 ( 대한연하장애 학회 2009년 설립) 밖에 안된 초보적인 단계"라며, "이번 추계학술집담회를 통해 많은 치과의사들이 연하장애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특강 주제가 결졍됐다."고 전했다.

 이외 학술대회에서는 올 7월부터 적용된 '장애인 가산제도'에 대한 설명과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의 공공구강보건의료사업에 대한 소개가 진행 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 참가자에게는 대한치과의사협회 보수교육 점수 2점,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보수교육 점수 2점이 부여되며, 사전등록은 다음 달 6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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