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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진료 관심 개원의 모여라" <치의신보>
 

작성자 관리자   ( myj@smilefund.org )
등록일 2013-01-21 [17:42]   ( 조회수 : 1,887 )

2012년 11월 1일 / 치의신보

 

"장애인 진료 관심 개원의 모여라"

 

장애인들에 대한 관심을 갖고 이들에 대한 진료방법을 배우고자 한다면 장애인치과학회에서 주최하는 교육과 학술대회에 관심을 가져보자.

 대한장애인치과학회 ( 회장 나성식)가 재단법인 스마일 ( 이사장 홍예표),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 ( 병원장 김영재)과 함께 '장애인치과전문가 양성교육 Ⅱ 및 추계학술 집담회'를 오는 10일 서울대 치과병원 8층 강당에서 개최한다.

 대한장애인치과학회는 지난달 24일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에 대해 브리핑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나성식 회장, 김광철 부회장, 김영재 학술이사 ( 서울시장애인치과 병원장)가 참석해 학술대회를 비롯한 현안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학회는 10일 열리는 행사에서 장애인치과 전문가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이어 추계학술대회를 연다.

 양성교육은 세 번에 이어지는 시리즈 교육으로, 지난해 장애영역별 치과진료를 주제로 진행됐던 첫 번째 교육에 이어 올해 치료영역별 장애인의 치과진료를 주제로 두 번째로 진행되며, 내년에 세번째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양성교육을 마치면 장애인 치과 전문가 양성교육을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이날 양성교육에서는 ▲치과진료 시 장애인의 행동조절 ( 황지영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 치과의사) ▲장애인의 보존치료 (장주혜 서울대 치과병원 장애인구강진료실 교수) ▲장애인의 보철치료 (이은영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 진료부장) ▲ 장애인의 예방치료 ( 남선회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 치과의사 ) ▲ 장애인 구강 건강 지원사업 소개 (민여진 재단법인 스마일 팀장) 등에 대한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추계학술대회에서는 연하장애를 주제로 하는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연하장애란 음식을 삼키는데 곤란을 겪는 장애를 의미하는 것이다. 이날 강의는 안강민 교수 ( 아산병원 구강악안면외과)가 '연하장애란?'을 주제로 될 예정이다.

 또 긴민선 사회복지사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가 10월부터 적용되고 있는 장애인가산제도에 대한 설명과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의 공공구강보건의료사업에 대한 소개를 주제로 발표한다.

 사전등록은 오늘 6일 마감되며, 치협 보수교육점수 2점과 치위협 보수교육점수 2점이 부여된다.

나성식 회장은 "장애인이 치과에 가는 것보다 치과의사가 장애인을 진료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더 어려운 것 같다.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가지는 등 인식 부족이 큰데 학회에 참석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을 진료하는 치과의사들에 대한 사회적인 시각도 좋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광철 부회장은 "장애인치과학회는 다른 학회와 달리 내가 필요해서 참여하는 학회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필요를 채워주기 위한 학회라는 특징이 있다. 나눔과 배려가 우리들의 특권이라는 생각을 갖고 많은 치과의사들이 관심을 갖고 함께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재 학술이사는 연하장애 특강과 관련 "치과의사는 연하장애가 발생하게 도는 구강을 담당하게 되는 최일선 의료진으로서 식이처방과 구강자극 훈련을 통해 연하장애에 대한 임상치료를 수행해야 한다."며 "한국의 연하장애학회는 이빈인후과가 주축이 돼 시작하는 단계나 일본에서는 연하장애의 진단 및 치료를 치과의사가 담당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연하장애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장애인치료 전문가 본격 양성<치과신문>
장애인치과전문가 양성교육 실시<치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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