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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 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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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치료 전문가 본격 양성<치과신문>
 

작성자 관리자   ( myj@smilefund.org )
등록일 2013-01-22 [14:07]   ( 조회수 : 1,760 )

2012년 11월 5일 / 치과신문

 

장애인치료 전문가 본격 양성

 

장애인치과학회, 오는 10일 추계학술대회

 

나보다 남을 위한 학회, 나눔과 배려의 학회를 표방하는 대한장애인치과학회 ( 회장 나성식)가 오는 10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8층 강당에서 장애인치과저문가 양성교육 및 추계학술집담회를 개최한다.

 장애인치과전문가 양성교육은 총 3회의 시리즈 교육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추계학술대회 때 '장애영역별 치과진료'를 주제로 첫 번째 교육을 시행하는데 이어 올해는 '치료영역별 장애인의 치과진료'를 주제로 두 번째 교육을 펼친다. 내년 추계학술대회에서 마지막 세 번째 교육을 진행한 뒤 수료증과 함께 과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양성교육에는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에서 직접 장애인의 구강건강을 돌보고 있는 황지영 선생 등이 연자로 나서 보다 생동감 있는 교육을 펼치는 한편 재단법인 스마일 측이 현재 추친 중인 구강건강지원사업의 현황과 정보도 공유한다. 양성 교육은 △치과진료 시 장애인의 행동조절 △장애인의 보존치료 △장애인의 보철치료 △장애인의 예방치료 △장애인 구강건강 지원사업 소개로 구성된다.

 뒤를 잇는 학술집담회에서는 안강민 교수 ( 서울아산병원), 류주석 교수(분당ㅇ차병원)가 연자로 나서 음식물을 삼키지 못하는 '연하장애'의 치료에 대해 지견을 펼친다. 최근 고령 환자 및 뇌병변장애 · 뇌출혈 환자들 사이에서 높은 유병률을 기록하고 있는 연하장애에 대한 치과계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영재 학술이사는 "식이처방과 구강자극 훈련 등 임상치료 노하우를 익혀 이빈인후과나 재활의학과가 차지하고 있는 파이를 치과로 끌어와야 한다."고 피력했다.

 '장애인 가산제도'에 대한 사전등록은 오는 6일까지, 02-757-2837로 문의하면 된다.

 


영역별 장애인치료방법
"장애인 진료 관심 개원의 모여라" <치의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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