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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치과학회, 학술대회 통해 인식개선 위한 도약 <세미나리뷰>
 

작성자 관리자   ( myj@smilefund.org )
등록일 2012-06-15 [15:41]   ( 조회수 : 1,708 )

2012년 4월 30일 / 세미나리뷰

 

대한장애인치과학회, 학술대회 통해 인식개선 위한 도약

“작지만 알찬 학회로 면모 갖출 것”

 

대한장애인치고학회(회장 나성식)가 지난 21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8층 강단에서 ‘2012년 춘계학술대회 및 제 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기부와 나눔은 우리의 힘’이라는 테마로 진행된 이번 춘계학술대회는 일본장애자치과학회 (JADH: Japanese Association for Disability and Oral Health)와 학술료규 사업의 일환으로 일본 학계 인사 30여명을 비롯해 전국 치과대학 교수 및 개원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등 약 22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쳤다.

1부로 진행된 Oral Presentation에서는 나성식 회장이 좌장을 맡아 최충호(전남대학교) 교수가 ‘장애인구강보건정책 연구 보고’를 실시했다.

또한 김광철(경희대학교) 교수와 황지영(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 치과의사는 ‘일본장애자치과학회와의 MOU 및 연수 보고’를 진행했다.

이어 진행된 2부 Poster Presentation에서는 한국과 일본 연자 모두 포함하여 다양한 주제로 28개의 포스터를 발표해 호응을 얻었다.

3부 국제 심포지움에서는 김선미(전남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고령 장애인의 구강건강’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연자로는 박현태(일본 국립장수연구센터) 박사와 Yasuaki Kakinoki(Japanese Society for Disability and Oral Health) 부회장, 남용옥(원광보건대학교) 교수가 나서 고령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령장애인의 치과치료 및 구강질환 예방, 관리 등의 필요성에 대해 심층적인 토론이 이뤄졌다.

마지막 4부에서는 우수 발표 시상에서 국내외 한명씩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진 제 9차 정기총회에서는 2011년 사업 및 결산 보고가 됐으며, 김우성 감사의 감사보고가 진행됐다. 아울러 2012년 예산안도 통과됐다.

정기총회를 마친 후 나성식 회장은 “궂은 날씨에 시간도 많이 지체됐음에도 끝까지 자리를 지켜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시작으로 “앞으로 학회의 신식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것이 임원들의 중심으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작지만 알찬 학회를 위해 노력하겠다. 무엇보다 조금씩 발전해 나가는 모습으로 인식개선을 향한 발판을 삼겠다.”며 “우리가 열심히 하면 반드시 열매를 맺을 수 잇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수식 기자 j.kim@ssemin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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