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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치과환자 이해 기회 제공 <치의신보>
 

작성자 관리자   ( myj@smilefund.org )
등록일 2011-04-26 [17:18]   ( 조회수 : 2,059 )

 

2011년 4월 18일 (월) / 치의신보 (전수환 기자)
 
ADHD 치과환자 이해 기회 제공
 
대한장애인치과학회 2011 춘계학술대회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환자의 특성을 알아보고 이에 따른 치과진료 시 주의사항을 짚어본 세미나가 열렸다.
대한장애인치과학회(회장 나성식·이하 학회) 2011 춘계학술대회가 지난 9일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별관 지하 1층에서 열렸다. ‘나눔의 세상으로 가는 길’이라는 슬로건 아래 ADHD의 진단과 치과적 접근법을 다룬 이번 학술대회에는 국제심포지엄에 걸맞게 40여명의 일본 치과의사들을 포함 200여명의 치과의사 및 치위생사, 사회복지사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심포지엄에서는 ▲반건호 경희의료원 정신과 교수가 연자로 나서 ‘ADHD from childhood to adulthood'를 주제로 유아기에서부터 성인기까지 ADHD 환자가 보이는 특성과 치료방법, 국내 현황 등을 소개했으며 ▲김지연 삼성서울병원 교수(소아치과)가 ’Dental management of children with ADHD'를 주제로 ADHD를 앓고 있는 소아치과환자들의 진료방법을 설명했다. 김 교수는 ADHD 환자들의 구분법과 이에 따른 진료프로토콜, 보호자들이 예방적 차원에서 숙지해야 할 사항들을 자세히 소개했다.
또한 ▲시라카와 테쯔오 니혼대학 치과대학 교수(소아치과)가 ‘Dental care for ADHD patients in JAPAN'을 주제로 일본에서의 ADHD 소아환자의 현황과 이에 대한 치과진료 과정을 소개해 국내현황과 비교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 밖에도 학술대회에서는 다양한 장애상황에 놓인 환자들의 구강건강현황을 다룬 연구결과들이 발표됐으며, 일본 측 포스터 14개를 포함 총28개의 장애인 치과치료와 관련된 포스터 전시회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나성식 회장은 “ADHD 환자의 치과진료를 위해서는 정신과와의 연계가 필수고 이 과정에서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ADHD 환자의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며 “무엇보다 ADHD아이들은 치과공포가 심해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에 대한 대처방안도 제시하는 학술대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학술대회 후에는 학회 제8차 정기총회가 열렸으며, 주요안건으로 논의된 임원개선 결과 나성식 회장이 연임돼 2년 더 학회를 이끌게 됐다.
 

 


장애인치과학회, 교육 열기 높아 <치과신문>
ADHD 환자의 구강관리와 치과치료 방안 주제 <치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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