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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서의 ADHD 고찰 <세미나리뷰>
 

작성자 관리자   ( myj@smilefund.org )
등록일 2011-04-26 [17:16]   ( 조회수 : 1,972 )

 

2011년 3월 28일 (월) / 세미나리뷰 (조현숙 기자)
 
치과에서의 ADHD 고찰
 
장애인치과학회, 내달 9일 학술대회
 
대한장애인치과학회(회장·나성식)가 내달 9일 강동경희대병원 강당에서 ‘2011년 춘계 학술대회 및 제 8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국내외 연자를 초빙해 ADHD(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환자의 일반적인 증상과 이들의 특성에 따른 구강관리 및 치과치료 방안에 대해 심포지엄을 열 예정이다.
연자로는 김지연(삼성서울병원 소아치과), 반건호(경희의료원 정신과), Shirakawa Tetsuo(니혼치대) 교수가 나서 치과종사자는 물론 ADHD환자의 보호자나 교사에게 이들의 구강관리 방안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회 측은 “복잡한 사회와 일등주의에 내몰리는 요즘의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들의 부모들은 모르지만 우리 아이가 주의가 산만한고 또래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대부분 나이가 들면 나아질 것이라 막연하게 기다려도 별 차이가 없는 경우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보면 ADHD인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ADHD는 지속적이 주의력 결핍(nattention) 및 과잉행동(Hyperactivity), 충동성(impulsivity)등의 증상을 보이는 신경학적 장애로 학령전기 및 학령기 아동들에게 일반적으로 나타나며, 아동의 정상적인 학교생활 및 가정생활에 큰 지장을 초래 한다”면서 “치과에서의 ADHD의 고찰은 임상에서 흔히 만나는 환자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병율은 조사 방법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3~18%정도로 보고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초등학교 아동 가운데 3~8%인 26만 명 정도가 ADHD아동으로 추정되고 있다.
ADHD를 가진 아동은 과잉행동과 충동성으로 인해 대화와 집중에 어려움이 있고 이로 인한 구강관리 치과치료에 제약이 있다. 또한 구강외상, 이갈이 등의 유병율도 일반 아동에 비해 높은 편이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 참가자에게는 대한치과의사협회 보수교육 점수 4점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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